대한수면연구학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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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면 정보

수면 검사 : 다중입면잠복기 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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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중 입면 잠복기검사 - 낮잠검사 (MSLT: Multiple Sleep Latency Test)

기면병 (narcolepsy)과 특발성 수면과다증(idiophatic hypersomnia)의 진단과 치료경과 판정에 꼭 필요한 검사이며, 수면 무호흡증이나 기타 불면증의 주간 졸리움을 평가하는데도 필요합니다. 반복적 입면잠복기검사(Multiple Sleep Latency Test )는 전날밤에 시행한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밤 동안의 수면 양상을 분석한 후, 아침부터 2시간 간격으로 4-5회에 걸쳐서 30분씩 낮잠에 빠져들어가는 속도를 검사합니다. 여기서 잠이 든 후 15분 이내에 2번 이상 렘수면이 발생하면 기면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. 또한 평균수면잠복기(sleep latency)에 따라서 주간에 졸리운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.